윤계상 뇌수막염으로 입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윤계상, 뇌수막염으로 입원…"콘서트 연기안해"
배우 겸 가수인 god의 멤버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윤계상은 뇌수막염 치료 때문에 8일 예정된 콘서트 리허설에 참석하지 못했다. 앞서 윤계상은 7일 오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 갔고,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현재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윤계상 소속사 사람엔테터인먼트 측은 “상태가 호전 중이어서 예정된 god 콘서트 참석은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god(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는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god 15주년 애니버서리 리유니온 콘서트(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란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뇌수막염은 '뇌'와 뇌조직을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기는 수막염을 합친 말로, 뇌수막에 감염이 일어나서 염증이 생기고 감염으로 발생하는 각종 물질이 뇌척수액에 떠다니면서 두뇌와 척수를 압박하는 질병이다.윤계상 뇌수막염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윤계상 뇌수막염, 그래도 콘서트 한다니 너무 무리하는거 아냐" "윤계상 뇌수막염, 힘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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