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06.19 14:47
수정2014.06.19 14:47
광주 북구가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주인없는 간판 정비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문흥동의 한 상가에서 휴·폐업 업소의 노후간판을 철거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