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06.18 10:58
수정2014.06.18 10:58
강남요양병원(대표 이경준)은 17일 동구청 접견실에서 병원 개원시 화환대신 받은 소화제 500병, 백미 80포(550만원 상당)를 저소득층 주민의 복지를 위해 써 달라며 노희용 동구청장에게 기탁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