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이라크 리크스 완화에 하락세
김근철
기자
입력
2014.06.18 03:51
수정
2014.06.18 10:5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30달러(0.3%) 하락한 1272달러에 마감됐다.
금 가격은 이라크 내전 사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하락 압박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