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이라크 위기에 소폭 상승
김근철
기자
입력
2014.06.17 03:48
수정
2014.06.1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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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온스당 1.20달러(0.1%) 오른 1275.30달러에 마감됐다.
금 가격은 이라크 내전 사태 악화가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부추기며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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