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강기자
입력2014.06.13 19:35
수정2014.06.13 19:35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폐회식에서 차기 개최지인 이동진 진도군수가 김영선 전남도 행정부지사로부터 전라남도체육회기를 건네받은 뒤 힘차게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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