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연구원은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될 것으로 추정되고, 비에이치의 2분기 실적은 다른 IT부품 업체와는 차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3분기에는 플래그십의 파생모델과 갤럭시 노트4의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돼 매출 1104억원, 영업이익 88억원으로 분기별 회복세가 뚜렷할 것으로 전망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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