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무역부문은 김승연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실천하기 위해 2년전부터 예산군청과 도농교류 협약을 맺고 농산물의 직거래 및 상호방문을 통해 교류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 직거래를 통해 구입한 농산물을 한화 무역부문과 협약을 맺고 있는 중구 및 서대문 일대의 저소득·독거어르신 약 400여분에게 매월 제공하는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무역부문 임직원은 이날 직접 수확한 수박 450통도 다음날 중구에 거주하시는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도록 제공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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