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남경필";$txt="남경필후보";$size="214,303,0";$no="20140603112235291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수원=이영규 기자]'남양주에서 안산까지'
남경필 새누리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달 18일부터 경기도 31개 시ㆍ군을 돌며 시작한 새누리당 후보들과의 '릴레이 지역별 정책협약'이 3일 안산지역을 끝으로 최종 마무리됐다.남 후보는 3일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안고 있는 '슬픔의 도시' 안산을 찾아 조빈주 새누리당 안산시장 후보와 '국립 정신건강 트라우마센터'(가칭) 설립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남 후보는 앞서 지난달 18일 남양주를 찾아 이석우 새누리당 남양주시장 후보와 첫 정책협약을 맺으며 릴레이 행보에 들어갔다.
그는 당시 진접선(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과 별내선(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 환승을 위한 별내선 연장사업을 추진하기로 이 후보와 합의했다. 또 '의료 서울리조트' 부지에 종합대학병원을 유치하고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에 월산 나들목(IC)과 조안 나들목(IC)을 설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남 후보는 이후 지역별로 3~4개씩 추려진 지역 맞춤형 정책들을 중심으로 정책협약을 맺었다. 교통망 확충이나 의료ㆍ문화 시설 확충과 같은 도시설계형 정책부터 오래된 아파트의 수도관 교체와 같은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협약 내용도 다양했다.
남 후보는 "심혈을 기울여 만든 지역 정책들은 경기도지사가 되면 곧바로 실행에 옮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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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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