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관계자는 "부산지역에서 ‘해운대 KCC스위첸’, ‘사직 KCC스위첸’에 이어 반여 제1-1구역의 청사진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CC건설은 지난 3월 신당 제1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에 선정됐고 이번 반여1-1구역까지 수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