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병언 검거 지휘부 만들어져…
최우창
기자
입력
2014.05.20 14:46
수정
2014.05.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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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20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세칭 구원파) 총본산인 금수원 인근 창고형 건물에서 관계자들이 물건을 옮기고 있다.
경찰 관계자의 따르면 이곳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검거를 위한 현장지휘소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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