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금정역서 폭발음…소방서 출동(속보)
이창환
기자
입력
2014.05.19 19:29
수정
2014.05.1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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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지하철 4호선 금정역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피어나 소방인력이 긴급 투입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9일 오후 경기도 군포 금정역 내에서 폭발음과 더불어 연기가 발생해 인근의 소방서에서 소방인력이 대거 투입됐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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