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조양호 회장은 29일 여의도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5 15:30 기준close
빌딩에서 열린 한진해운 이사회를 마친 뒤 "이르면 내년 경영정상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길어도 3년내 정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S-oil 지분 매각과 관련해 "길게 바라보고 아람코와의 관계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협상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지분 매각 대상자를 바꾸진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