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9시33분 현재 오공은 전일 대비 335원(8.48%) 오른 4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오공은 점착테이프 제조·판매업체인 삼성테이프의 지분 100%를 인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오공은 "삼성테이프의 주식 102만주를 51억원에 취득하는 M&A 투자 본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삼성테이프 인수는 지배력 획득을 통한 점착테이프 부문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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