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건강보험, 초기보험료 확 낮췄다

100세까지 종합보장으로 인기…사고, 질병에 의한 경제적 위험 줄여

롯데손보, 무배당 '내마음속 건강보험'.

롯데손보, 무배당 '내마음속 건강보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일상생활에서 발생가능한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증권으로 체계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건강종합보험이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의 '(무)롯데 내마음속 건강보험'은 사망ㆍ후유장해ㆍ암ㆍ2대성인질환ㆍ운전자보험ㆍ 배상책임 ㆍ실손의료비의 종합적 보장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저렴한 보험료로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100세까지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성인 암 발병률이 높은 우리나라의 현실을 감안해 암 종류별 실제 치료비에 맞게 4단계의 차등화된 보장을 실시한다. 암으로 입원시, 수술시, 항암치료시 보험금을 각각 지급한다. 또 두 번째암(원발암, 전이암)에 대해서도 100세까지 고액의 보험금을 보장해 암 위험으로부터 충분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주요 14대 질병(당뇨병, 심장질환, 위궤양 등)에 신 담보로 4대 질병(담석증, 사타구니탈장, 편도염, 축농증)을 추가했다. 18대 질병에 대한 수술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하고 피보험자의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시 소득상실에 대비해 보험금 일시지급 뿐 아니라 10년간 보험금을 지급한다. 불의의 사고 및 질병으로 인해 한 가정의 경제적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최대 20년 갱신형 특약을 통해 기존 종합건강상품 대비 낮은 초기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20년의 긴 갱신주기로 잦은 보험료 변경의 부담을 해소했다. 고객취향에 따라 월납, 2개월납, 3개월납, 6개월납, 연납 중 납입주기를 선택할 수 있다. 80세 이후부터는 중도인출에 관한 별도의 제한조건이 없어 목돈 필요시 적립금 전액을 즉시 활용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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