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전히 자물쇠 채워진 안산 단원고
최우창
기자
입력
2014.04.23 16:10
수정
2014.04.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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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8일째를 맞고 있는 23일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교실에 여전히 자물쇠가 채워져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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