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운 날씨에 그늘 아래로
백소아
기자
입력
2014.04.23 14:18
수정
2014.04.23 14:1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 낮 기온이 24도를 기록한 23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이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해 나무 그늘 아래로 걸어가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