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리운 마음 담은 문자 보내나…'
윤동주
기자
입력
2014.04.20 21:22
수정
2014.04.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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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실종 5일째인 20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휴대폰을 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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