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실종 5일째, 편안히 눕지도 못하는 실종자 가족들
윤동주
기자
입력
2014.04.20 10:57
수정
2014.04.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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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세월호가 침몰한 지 5일째인 20일 전남 진도 진도군실내체육관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딱딱한 바닥에서 쪽잠을 청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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