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실종 나흘째, 링크 맞으며 버티는 가족들
윤동주
기자
입력
2014.04.19 14:42
수정
2014.04.19 14:4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전남 진도=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9일 전남 진도군 진도군실내체육관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링거주사를 맞으며 희망을 놓지 않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