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알티캐스트의 차세대 방송플랫폼인 디지털 방송 솔루션이 해외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면서 "특히 매출성장보다 수익성이 개선되는 이유는 로열티 매출 비중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박 연구원은 올해 알티캐스트가 전년 대비 11% 증가한 818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6.1% 는 216억원으로 예상했다.
그는 "알티케스트는 초고화질(UHD)TV서비스 확대로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면서 "주가 상승 계기를 보유하고 있어 매수를 권고한다"고 분석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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