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병원으로 향하는 생존 학생
최우창
기자
입력
2014.04.16 22:26
수정
2014.04.1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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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된 가운데 16일 저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구조된 한 학생이 얼굴을 가린 채 가족들과 진료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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