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04.15 17:26
수정2014.04.15 17:26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광주 북구가 공중위생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청결진단 서비스에 나선 가운데 15일 북구청 위생과 직원들이 중흥동에 한 숙박업소에서 간이오염도 측정기(ATP)를 이용해 침구류 등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