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우투 주식 9467억 농협금융에 처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은 11일 민영화 추진에 따른 주식매매계약 체결로 자회사 우리투자증권 주식 9467억원어치(7542만6214주)를 농협금융지주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6월30일.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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