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총재 첫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연 2.50%(1보)
김철현
기자
입력
2014.04.10 09:55
수정
2014.04.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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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취임 이후 열린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4월 기준금리가 동결됐다.
한국은행은 10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 수준인 연 2.50%로 유지했다. 지난해 5월 이후 11개월 연속 동결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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