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도시락 라볶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팔도는 도시락 전문점의 라볶이 맛을 사각용기에 재현한 '팔도도시락 라볶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팔도도시락을 현대적 감성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이후 처음 출시되는 라인업 제품이다.팔도도시락 라볶이는 분식점에서 청소년들의 인기 메뉴인 라볶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팔도의 우수한 액상스프 기술력을 활용한 매콤, 달콤한 맛의 조화가 일품인 제품이다.
또한 매운맛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매운 볶음면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제격이다.
제품 패키지는 컬러 수축 포장지를 적용해 깔끔하고 세련되게 디자인했으며, 카툰형태의 디자인으로 젊은 느낌을 강조했다. 향후에는 라면이 익을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제품 뚜껑에 재미있는 웹툰(webtoon)을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휴대가 간편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사각용기로 만들어 야외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팔도도시락 라볶이에 들어 있는 나트륨 함량은 900mg으로 최소화 했으며, 중량은 96g, 편의점 기준 소비자가격은 95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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