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김중만과 영화감독 박찬욱은 태국, 중국, 모로코, 한국 등지에서 오직 'LG G2'만으로 천여장의 사진을 촬영했고 이중 사진전을 위해 약 70여장의 대표작을 선정했다. 이들은 "어떤 환경에서도 삼각대 없이 초점을 맞출 수 있어 손쉽게 촬영했다"며 'LG G2'의 'OIS(Optical Image Stabilizer)' 카메라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최고의 사진작가와 영화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LG G2로 촬영한 모든 작품은 행사장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 또 행사장의 모든 작품들은 'LG모바일홈페이지(http://www.lgmobile.co.kr/lgmobile/front/event/gallery.dev)'를 통해서 공개된다.
조성하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영업담당 부사장은 "이번 사진전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뜻깊은 자선행사이자, LG 스마트폰의 우수한 카메라 기술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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