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차이나 리스크 크게 우려 안해"
이장현
기자
입력
2014.03.19 14:53
수정
2014.03.19 14:5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19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쉐도우 뱅킹, 지방정부와 금융기업체의 부실 등 중국 경제의 우려되는 점이 있지만 중국 정부가 잘 대처해왔다"며 "중국 리스크를 크게 우려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