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엠에스는 2012년 중국 모바일 시장에 처음 진입해 매출성장 한계를 고객기반 확대로 극복한 기업으로 엘엠에스의 삼성전자 태블릿PC 프리즘시트 공급점유율은 90%에 이른다.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프리즘시트 가격과 면적이 스마트폰 대비 평균 4배 높아 출하증가와 가격상승 효과로 향후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시장점유율 50%인 프리즘시트 사업의 독과점적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지속적 성장 또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