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는 초보 창업자를 성공 기업인으로 키우는 'G-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9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G-창업프로젝트는 예비창업자와 도내 소재 창업 1년 미만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공동 창업실 입주, 사업화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이다.이 프로젝트에 선정되면 최대 15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경영컨설팅을 지원받고 창업 후에도 자금 보증 추천,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도는 올해 예비 창업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개발과 설계, 디자인 등 원스톱 시제품 제작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도는 2009년부터 최근까지 G-창업프로젝트를 통해 954명의 예비창업자를 지원해 ▲창업 561명 ▲지식재산권 획득 776건 ▲새 일자리창출 1267명의 성과를 올렸다.G-창업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창업자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sbc.or.kr)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기업지원1과(031~8008~4632)ㆍ경기중기센터(031~888~86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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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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