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주한미대사"日 지도자,한국 느끼는 고통·우려 해소해야"
박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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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06 10:37
수정
2014.03.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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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
박희준 기자 jacklon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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