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수현과 곽지민의 과거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수현(영문명 클라우디아 킴, 본명 김수현)은 5일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 2) 출연 소식을 자신의 트위터에 전하며 인증샷을 올렸다.수현은 트위터에 “기다림 끝에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서 기쁩니다. 앞으로 정말 더 노력해야겠지만 Welcome to the Marvel Universe란 말, 참 신기하고 벅차네요. Marvel Comics팬이었는데 정말 좋아하면 인연이 되는 행운도 찾아오나봅니다…!” 라며 어벤저스2 출연을 알리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수현의 어벤져스2 출연은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과 완벽한 몸매가 캐스팅의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수현의 과거 사진이 크게 화제를 모았다. 10세까지 미국에서 생활한 수현은 토익 만점을 받았고 번역가로도 활동했을 정도로 영어 실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2011년 영화 링크에서 검은색 속옷을 입고 섹시미를 발산하는 배우 곽지민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곽지민은 스타화보닷컴이 공개한 화보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보에서 침대에 엎드린 곽지민은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속옷을 연상시키는 짧은 탑과 팬츠를 입고 얇은 카디건을 걸친 모습으로 청순한 얼굴과는 다른 반전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현과 곽지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현 곽지민, 몸매 장난 아니다” ”수현 곽지민, 섹시 몸매 대박”, “수현 곽지민, 몸매 정말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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