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호기자
입력2014.02.28 15:13
수정2014.02.28 15:13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8일 거제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명명식에 대모로 참석해 1만31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현대 드림'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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