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서울시는 ‘2014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참여할 초·중·고교생 및 가족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주말에 초·중·고교생 및 가족에게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또래 간 소통에 기여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는 연극, 시각예술, 음악, 국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34개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단체별로 모집기간이 다르므로 미리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모집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의 문화·관광·체육·디자인 분야(http://sculture.seoul.go.kr) 또는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e-sac.or.kr)에서 ‘2014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관련 정보에 첨부된 개별 단체 연락처 등의 정보를 확인해 문의하거나 서울시 문화예술과(02-2133-2567) 및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2-758-2033)로 문의하면 된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