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임시주총서 서충일 고문 대표이사로 선임
나주석
기자
입력
2014.02.11 18:05
수정
2014.02.11 18:0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STX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서충일 고문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외에 신동혁 사외이사도 신규 선임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