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럼에 전통시장 인심까지 듬뿍 담아드립니다
백소아
기자
입력
2014.02.11 17:20
수정
2014.02.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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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정월 대보름을 사흘 앞둔 11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부럼을 파는 가게 주인이 땅콩을 정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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