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33만1000건…전망 밑돌아
구채은
기자
입력
2014.02.06 22:45
수정
2014.02.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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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 노동부는 6일(현지시간)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3만1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대비 2만건 감소한 수준이며 전망치 33만5000건을 소폭 하회한 수치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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