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1원 오른 1079.0원 마감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1.1원 오른 1079.0원에 마감됐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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