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섬유 부문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가 기대된다.휴비스는 지난해 방탄복에 쓰이는 고강도의 파라 아라미드 섬유의 개발을 완료하면서 올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미 열에 강해 소방복으로 쓰이는 메타 아라미드를 생산하고 있어 두 종류의 아라미드를 동시에 생산하는 곳은 국내에서 휴비스가 유일하다.
김 상무는 “올해 실적 목표는 지난해 대비 20-30% 상향될 것”이라며 “그 동안의 노력이 성과로 뚜렷하게 드러나는 만큼 올해는 주식시장에서도 휴비스의 가치가 재평가 되길 바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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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eunji@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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