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구립여성합창단원 10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7일까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원을 모집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접수일 현재 만 20세 이상 50세 이하의 영등포 여성 구민으로서 기본적인 성량과 음악성 등을 갖추고 있으며 평소 합창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응모원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오디션에 필요한 자유곡 악보를 구비해 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응모원서는 구 홈페이지(www.ydp.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구는 11일 영등포문화예술회관 2층 영상실에서 서류 검토 및 실기 면접을 실시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10명 모집.
합격자는 영등포구여성합창단으로서 정기연주회 및 전국합창경연대회와 함께 구의 문화행사에 참가하는 등 공식적인 대외활동을 하게 된다. 최진수 문화체육과장은 “자신이 갖고 있는 역량을 펼침으로써 자아실현은 물론 구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등포구 문화체육과(☎2670-3128)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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