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테세라와 반도체 특허공유 연장
김재연
기자
입력
2014.01.29 16:21
수정
2014.01.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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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삼성전자는 미국 반도체 패키징시스템 업체인 테세라와 특허공유(크로스라이선스) 계약을 연장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 연장 조건과 기간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2005년 테세라와 처음 특허공유 계약을 맺었으며, 계약기간이 만료돼 연장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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