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마트, 외국인 '사자'…'강세'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이마트 가 외국계 증권사의 순매수세에 강세다.

28일 오후 1시24분 현재 이마트는 전일대비 9500원(3.85%) 오른 25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맥쿼리증권 9332주, UBS증권 3560주, 씨티그룹 2127주 등 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나오고 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날 이마트에 대해 "정부의 강제휴무 규제 영향으로 기존점 성장률은 4% 역성장하겠지만 지속적인 판관비 효율화와 판촉비 절감, PB상품 확대, 유통구조 개선 노력으로 영업이익률은 0.5%p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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