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두 손 모으로 고개 숙인 정홍원 총리
백소아
기자
입력
2014.01.27 18:34
수정
2014.01.27 18:3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정홍원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양천구 이대 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황금자 할머니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故 황금자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중 한 분이고 전 재산을 기부하며 선행을 실천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