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직원들의 생활상을 담은 미니 다큐 '줌인삼성' 제1화 '지역전문가' 편의 한 장면.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그룹 임직원들의 생활상을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줌인삼성'이 20일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공개된다.
줌인삼성은 삼성인이 일하고 살아가는 '있는 그대로의 삼성'을 보여줌으로써 대중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제작됐다. 매 편마다 4~5분 분량의 짧은 미니 다큐 형식이다. 월 1~2편씩 삼성그룹 홈페이지와 블로그·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 등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첫날인 20일에는 제1화 '지역전문가'와 제2화 'SCSA(삼성컨버전스소프트웨어아카데미)' 두 편을 동시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