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색찬란한 여수 ‘빛노리야 축제“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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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가 볼 만한 전국 겨울축제’로 선정된 2013 여수 빛노리야가 개장 후 10만명이 넘는 관광객 수를 기록하면서 겨울철 여수관광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휴일인 19일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수시 학동 거북선 공원 축제현장을 찾아 형형색색의 아기자기한 일루미네이션 조명 아래 포즈를 취하며,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정겨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모습은 이곳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풍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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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편에서는 해바라기 등 꽃 형상을 띈 조형물을 바라보며 수줍게 손을 잡은 연인들을 비롯해 삼삼오오 팔짱을 끼고 나란히 걷는 학생들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불빛이 전하는 따뜻함과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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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빛노리야의 하이라이트인 소망의 빛 터널에는 주말과 휴일이면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일루미네이션과 어우러진 환희의 겨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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