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차업집단, 6억주 유상증자 결정
김철현
기자
입력
2014.01.14 07:17
수정
2014.01.1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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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평산차업집단유한공사는 6억주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조달한 15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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