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최대주주 친인척이 10만5200주 매수
김소연
기자
입력
2014.01.13 16:13
수정
2014.01.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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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동화약품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윤인호씨가 10만5200주(지분율 0.37%)를 시간외매매를 통해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후 윤씨의 지분율은 12만7625주(0.46%)로 늘어났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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