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애런 헤인즈가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슛이 빗나가자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다. [사진=정재훈 기자]
SK 애런 헤인즈가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 시작에 앞서 관중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사진=정재훈 기자]
SK 애런 헤인즈가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김상규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정재훈 기자]
SK 애런 헤인즈가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정재훈 기자]
'코트에서 땀 흘리고 싶었어' [사진=정재훈 기자]
SK 애런 헤인즈가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다 넘어진 팀 동료 최부경에게 손을 내밀어 일으켜 세우고 있다. [사진=정재훈 기자]
SK 애런 헤인즈가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66:75로 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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