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현재현 회장 사기발행 혐의 검찰통보(1보)
정재우
기자
입력
2014.01.08 17:31
수정
2014.01.08 17:4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속보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금융당국이 8일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의 회사채 사기발행 혐의를 적발해 검찰에 통보했다. 또한 법정관리 신청 사실을 미리 알고 보유주식을 팔아 손실을 회피한 혐의도 적발해 역시 검찰에 넘겼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