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영어실력(출처: KBS W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의 영어실력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KBS W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에서는 홍콩의 길거리 패션과 뷰티 피플을 찾아다니는 애프터스쿨의 미션 수행기가 그려진다.같은 멤버 정아와 주연이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카메라 앞에서 인터뷰하기를 꺼려 취재를 위한 사진을 찍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반면 리지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애교로 길거리 패셔니스타를 섭외하는 데 성공한다. 스태프들은 숨겨져 있던 리지의 영어 실력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지의 놀라운 영어 실력과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민낯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리지는 특급 메이크업 노하우인 '콩 눈이 왕 눈 되는 비법'을 전수한다.리지 영어실력 공개에 네티즌들은 "리지 영어실력, 기대된다", "리지 영어실력, 리지 메이크업 노하우가 밝혀진다니 방송 꼭 봐야지", "리지 영어실력, 가수도 외국어 공부가 필요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